글번호
408773
작성일
032026.09

서일대 동문 안윤빈 감독, 단편영화 <퇴근>·<내일을 향해 차라!> 국내외 영화제 초청·수상

작성자
김동욱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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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6.09.03

- 실사 단편 <퇴근>,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선정 및 월드 프리미어 상영

- <내일을 향해 차라!>,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제작지원 최우수지원작 선정·서울국제휘슬러영화제 대상 등 수상 및 국내외 영화제 초청

- AI 단편영화 <832> 등 서로 다른 형식과 소재의 작품을 선보이며 창작 활동 이어가

 

서일대학교(총장직무대행)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출신 안윤빈 감독의 단편영화 <퇴근><내일을 향해 차라!>가 국내외 영화제에서 공식 초청과 수상을 이어가며 관객과 만나고 있다.

 

최근 완성된 실사 단편영화 <퇴근>은 현대 사회인의 일상과 페이소스, 그리고 독창적인 장르적 긴장감을 결합한 작품이다.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공식 선정돼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에게 첫선을 보였다.

 

<내일을 향해 차라!>는 청춘의 불안과 현실적 갈등을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이다. 지난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한국단편영화 제작지원 최우수지원작으로 선정돼 제작됐으며, 19회 뭄바이국제영화제(MIFF)를 비롯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됐다. 2회 서울국제휘슬러영화제에서는 대상을 수상했으며, 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에서도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관객과 만나고 있다.

 

안윤빈 감독은 <내일을 향해 차라!><퇴근>을 비롯해 최근 AI 단편영화 <832>까지 서로 다른 형식과 소재의 작품을 선보이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의 작품 활동과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는 단편영화를 비롯해 연극, AI 영화, 웹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공 실습을 통해 폭넓은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고, 졸업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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